커다란 곰인형을 비롯한 각종 인형과 가방, 모자, 옷가지, 양탄자 등을 파는 가게이다. 저런 게 다 목재로 만드는 가건물들인데, 저런 걸 목수들이 달려와 순식간에 뚝딱 만들어버리고, 바깥 장식, 상품진열 등도 단시간내에 금방 끝내버리는 것이 처음에는 정말 신기하게 느껴졌다. 뭐 달리 이유가 있겠는가? 워낙에 매년 하는 짓이니까 완전히 숙달되어서 그러는 것이지...